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바람의 나라 클래식 설치 방법

by 즐겜러1 2026. 3. 2.

바람의 나라 클래식 설치 방법

설치하는 방법

  • 메이플 스토리 월드 가입하기.
  • 클라이언트 내려받기.
  • 넥슨 otp 사이트 접속하기.
  • 가입 후에 등록하기.
  • 콘텐츠 제어, 연령 가이드라인 13세 이상 월드까지 이용 가능으로 설정하기.
  • 바람의 나라 클래식 검색하기.
  • 접속하기.

앞서 언급한 클라이언트.

이건 메랜에 접속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이 게임을 하려면 넥슨 계정이 필수다.

그리고 바클은 디스코드가 따로 있다고 한다.

바람의 나라는 메이플 스토리 월드.

줄여서 메랜을 통해서 할 수 있다.

현재 바람의 나라는 크게 클래식, 옛날 바람, 흑부엉의 구 바람의 나라 등으로 나뉜다.

이 중에서 클래식은 넥슨 측이 직접 소스를 제공하는 걸로 알려졌다.

말하자면 공식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에 나머지인 옛날 바람과 구 바람은 그냥 일반 이용자가 운영 중인 채널이다.

이 중에서 이용자가 가장 많은 건 역시 클래식이다.

그리고 이어서 옛날 바람, 구 바람 등인데 클래식은 운영을 정말 더럽게 못 한다.

게임을 해본 적도 없는 부류가 낙하산으로 꽂혀서 운영진이 돼선 하는 거나 다름없다.

옛날 바람과 구 버전은 저것에 비해선 양호한데 다만 이것 역시도 제각기 차이가 있다.

옛날 바람은 경험치 이벤트 같은 걸 하면서 조금 더 하기 쉽고 수월하고 편하게 만들어 놨다.

구 바람의 경우는 고증은 잘 해 놨는데 정말 옛날 그 시절에 바람의 나라 느낌이다.

이에 지금 시점에 편하고 자동 사냥, 방치형 등에 최적화가 된 이용자들은 즐기기 쉽지 않을 걸로 보인다.

하지만 클래식은 이런 게 진짜 클래식이 아닐까 싶다.

원래는 바클과 옛날 바람 이 둘이 주류였다.

바클 (공식)

바클은 넥슨에서 정식 출시를 했다.

작년 11월 9일 메랜에서 출시한 걸로 안다.

이때 왕퀘를 할 수 있었고 주술사 비중이 높았다.

경험치 비율은 옛날과 같지만 업데이트 순번만 약간 달랐다.

왕퀘랑 극경 도깨비봉, 염인백화검 등이 나온 게 주로 그랬다.

이것은 옛날 바람의 나라와 구버전 막바지 시절이 공존한 느낌을 줬다.

고구려와 부여 진입로엔 길이 뚫려 있었는데 추후에 백두산 관련된 내용 업데이트를 위해 저리 해둔 걸로 보인다.

탭탭으로 빨간색을 고정하면 힐 마법을 초당 5회 가능하게 했다.

보스 몹 젠 시간이 길어서 옛날과 비슷했다.

동접은 평일 기준 하루 4~5만 명 정도였다.

영혼사 경험치 판매는 레벨 90부터 가능했다.

북방 조합 시 금전이 필요하며 pk는 이때 없었다.

필살기, 신수 마법 등의 기술은 원작과 비슷했다.

캐시샵을 통해서 성형, 방송 등이 가능했다.

옛날 바람 (비공식에 개인)

메랜에서 2024년 8월 11일 출시된 걸로 알려졌다.

경험치 배율이 있는데 99전까진 3배다.

그 이후부턴 2배다.

99전까진 경험치를 팔 수 없게 돼 있었다.

그리고 왕퀘도 없었다.

채널당 인원 800명 정도 수용이 가능했다.

동접은 평일 기준 4000명 정도였다.

쉬프트랑 엠을 누르면 지도가 켜졌다.

바클처럼 부속성이 존재한다.

던전이 저마다 다양히 나누어져 있다.

첨 마법을 함께 눌러쓰면 빠르게 나간다.

디버프 걸 때 스킬을 누르면서 방향키 이후에 엔터를 꾹 누르면 스킬이 부드럽게 나간다.

동동주 다 쓰면 다른 칸에 있던 것이 거기로 간다.

딴 채널에 있는 이용자에게 귓속말을 보낼 수 있다.

이용자 차단 기능이 존재한다.

일본과 용궁 등이 업데이트됐으며 1시간마다 배를 탈 수 있다.

문파가 있고 성형, 머리카락 등 변경은 주막에서 가능하다.

월드 코인을 통해 방송, 외형 슬롯 등을 쓸 수 있다.

구버전 바람의 나라랑 많이 비슷했다.

주말에도 운영자가 일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