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 키우기 출시일
넥슨의 전설적인 IP 중 하나인 바람의 나라.
이 게임이 현재적인 방치형 RPG로 재탄생한다!
이런 소식에 올드 유저 & 신규 유저.
이들의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이네요.
원작 특유의 정겨운 도트 그래픽.
그리고 감성을 그대로 살리는 일.
또한 바쁜 현대인이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게 설계된 바람의 나라 키우기.
많은 분이 기다리시는 정확한 출시일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넥슨이 대표 게임 중 하나인 바람의 나라.
이 게임의 확장형 방식으로 방치형 게임 신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바람의 나라 키우기 상표권 출원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특허청 키프리스.
이곳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 18일.
바람의 나라 키우기 상표권을 신청했다.
이 게임에 대한 개발 진행 상황.
그 밖의 세부 정보는 알려지진 않았다.
하지만 이번 소식을 통해 바람의 나라 IP를 활용한 방치형 게임.
그것이 신작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넥슨은 앞서 지난달 6일에 출시한 메이플 키우기.
이것이 흥행하고 있다.
이에 이번에 바람의 나라 키우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메이플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
여기에서 나란히 상위권을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넥슨의 고유 IP 확장 효과.
이로 인해 프랜차이즈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걸로 분석 중이다.
이런 IP 게임은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IP 인지도.
그리고 게임 완성도를 기반으로 흥행을 이어 나간다.
바람의 나라 후속작 2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딜로 퀘스트 관련해서 넥슨 관계자는 이렇게 밝혔다.
딜로 퀘스트는 넥슨이 보유하고 있는 IP.
이것을 활용해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업계에선 넥슨이 최근 신규 자회사인 딜로 퀘스트를 설립.
바람의 나라 후속작 개발에 들어간 것으로 보는 중이다.
이들이 슈퍼캣 측과 함께 추진 중이었던 바람 2 공동 개발 계약을 종료.
개발 주체를 변경했을 것으로 보여서 그렇다.
그리고 슈퍼캣에서 바람의 나라 : 연 개발을 총괄한 이태성 디렉터.
그가 딜로 퀘스트 개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딜로 퀘스트는 내년에 공개 채용을 통해서 개발 인력을 더 확충한다.
이 게임은 넥슨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지난 1994년 첫 기획된 바람의 나라.
엔씨의 리니지, 엠게임의 다크세이버랑 함께 국내 1세대 게임이다.
또한 넥슨의 창업자인 고 김정주가 개발에 직접 참여를 했다.
바람의 나라는 현재 29주년을 맞았다.
국내, 해외에서 가장 오랜 기간 운영 중인 넥슨의 대표 클래식 RPG 게임이다.
바람의 나라 키우기 출시일
여기서 궁금한 건 바람의 나라 키우기 출시일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공식 발표된 사항이 없어서 그렇다.
다만 현재 상표권이 등록된 상태다.
이에 이번 게임은 사실상 무조건 나온다.
이렇게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즉 출시 예정이며 그전에 이것을 위한 개발 준비도 진행할 것이다.
이에 앞서 메이플 키우기의 사례를 들어보자.
지난 2025년 10월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6일 정식 출시가 됐다.
이걸 보면 넥슨은 방치형 RPG 장르를 하반기에 집중할 걸로 보인다.
이에 오는 26년 정말 빠르면 상반기 중 출시.
또는 메이플 키우기 때처럼 하반기 시점 출시가 될 수도 있다.
정리
- 공식 일정은 미정이다.
- 다만 상표 출원, 업계 흐름을 비춰보면 2026년 중 사전 등록 이후 출시 발표가 나올 것이다.
- 앞서 말한 대로 빠르면 상반기 늦어도 하반기쯤엔 출시될 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