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극찬한 갤럭시 S26 울트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사용 방법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한 찬사가 전해진다.
특히 외신이 집중한 부분은 바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다.
이 기술은 디스플레이 내 픽셀을 조정한다.
이것을 통해 타인에겐 화면 내용이 노출되지 않도록 시야각을 제한한다.
이용자가 정면에서 볼 땐 화면이 정상이지만 30도 이상 측면에 있을 경우 화면이 어둡게 변한다.
이에 내용 확인이 쉽지 않게 된다.
지난 25일,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이렇다.
'애플은 삼성 디스플레이를 얼른 모방해야 한다.'
이 기사에서 하드웨어의 승리라고 표현했다.
"단순한 소프트웨어 기능이 아닌 OLED 패널 구조의 혁신으로 구현됐다. 은행 앱과 이메일, 잠금 해제 비밀번호처럼 민감한 정보를 엿보는 시도를 근본적으로 차단 가능하다."
해외 IT 전문 매체인 폰 아레나에 따르면 이렇다.
'갤럭시 S26 울트라 기능이 정말 천재적이라서 애플이 이것을 모방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해당 기사에서 삼성전자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극찬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IT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를 인용해 이렇게 전했다.
"애플이 이 기능을 모방할 계획이다. 오는 2029년 맥북 라인에 해당 기술이 탑재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인 노태문은 이날 갤럭시 언팩 직후에 열린 한국 언론 대상 기자간담회에서 해당 기능에 대한 비화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에 따르면 이렇다.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혁신을 이끌어온 회사다. 많은 고객이 프라이버시 우려 차원에서 필름을 붙인 걸 봤다. 정말 쉽지 않게 고휘도,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하지만 필름을 붙이는 순간 화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완벽한 프라이버시, 화질 구현을 위해서 개발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이 기능을 약 5년 동안 개발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디스플레이의 와이드 픽셀, 전면 픽셀을 분리해서 필요하면 측면 발광을 차단하는 방식이다.
덕분에 기존의 보호 필름보다 시인성,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보호를 원한 앱, 기능 등 국한해서 설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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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 사용 방법
설정 앱을 실행하기.
디스플레이 누르기.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활성화하기.
자동 켜짐 설정하기.
이것을 적용할 앱 설정하기.
PIN, 패턴, 비밀번호에 적용 설정하기.
알림 팝업에 설정하기.
자동 켜짐 조건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