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마비노기 모바일 논란 총정리

by 즐겜러1 2026. 2. 26.

마비노기 모바일 논란 총정리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떠오른 각종 논란.

페미 논란, 시즌제와 스타프리즘 등 다양합니다.

지금 해당 논란에 대해 알아봅시다.

페미니즘

넥슨과 데브캣.

그리고 마비노기 등은 페미니즘 관련된 논란이 일어난 적 있었지.

그런데 이 게임에서도 이런 논란이 일어났었다.

남성 혐오, 동덕여대 옹호, 페미니즘이 주로 그렇다.

게임 속의 한 몬스터 이름이 되살아난 뿌리였다.

성별 설정에선 남녀가 아닌 녀남으로 만들었다.

늑대의 숲 그림을 보면 특정 손동작이 떠오른다.

이것을 찍는 퀘스트가 게임 속에 지금도 있다.

마비노기 모바일 논란 이미지

위에 올린 그림을 보면 더 확실히 확인 가능하다.

뚱뚱한 여성 캐릭터가 낚시를 할 때 드러내는 손동작을 확인해 보자.

이것은 사실상 뚱뚱하거나 못생긴 여성이 주로 페미니즘 사상을 지지한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사람이 뚱뚱하거나 못생길 수도 있는 건데 저런 여성들을 돌려서 페미니스트로 몰아가는 행위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 게임엔 월계관이 있다.

흰 아기 곰도 월계관을 쓰고 있고 학교 정문 장식에도 월계관이 있다.

이건 동덕여대의 마크 (마인크래프트 아님) 즉 상징과 유사하다.

또한 그래픽을 자연스럽게 수정한다고 한 적도 있었는데 여성으로 된 등장인물이 주로 그랬다.

등장인물들의 치마가 레고처럼 딱딱하게 돼 버렸다.

개발사는 저걸 사전 공지도 하지 않고 정상적 패치라고 선언해버렸다.

스타프리즘

이 게임은 출시하고 나서 2달 만에 제작비 1,400억 원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자꾸 빗나가는 딜 사이클 보완을 하려고 한 이용자가 대미지 미터기를 손쉽게 제작했다고 한다.

이것으로 인해 이용자 중 대부분이 엔드 콘텐츠 진행할 땐 조작을 해야 하는데 이걸 자동으로 돌린단 것이 발각된다.

이 과정에 드러난 게 해당 게임 보완 수준이 20년 전 마비노기 수준이었단 점이다.

엔드 보석이라고 알려진 스타프리즘.

이것은 스펙을 올릴 때 정말 중요한 보석이다.

그런데 이것을 도배하는 수준으로 만든 이용자가 있었다.

알아보니 다량의 보석을 주는 보석 임프를 만날 수 있는 보임 런이었던 것이다.

이 스타프리즘이란 것은 4만 원 정도의 패키지를 사야 한다.

스타프리즘의 하위의 하위 보석을 줄 정도로 만들려면 과금을 정말 많이 해야 하거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게임에서 일어난 문제로 인해 어마어마하게 시중에 풀려버린다.

심지어 이게 버그도 아니었다고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자 물품들을 다 갈아버리고 게임을 떠난 이용자가 속출했다.

시즌제

시즌 1이 사전 예고도 없이 도입됐다.

또한 1달 이상이 지났는데 종료되는 시점이 공개되지도 않았다.

이것은 내부 로드 맵에 관한 부재로 인해 생겨난 즉흥적인 땜질이란 비판이 일고 있다.

이 게임은 제작 기간만 8년 이상이었다.

투입된 금전만 해도 1천억이 넘는다.

시즌제가 도입된 건 메인 퀘스트 여신강림 3장 : 팔라딘 때부터다.

시즌 1이 이때 시작됐다.

그런데 앞서 말한 대로 아무런 예고도 없이 시즌제가 시작됐다.

이런 일이 일어나자 이용자는 엔드 콘텐츠 부족을 언급했다.

콘텐츠가 부족한 건데 성장 지연으로 눈길을 돌리려고 저런 걸 도입했단 것.

이용자가 성장이 빠르다 보니 콘텐츠 소모 속도를 인위적으로 늦추기 위해 시즌제를 도입했단 것이다.

시즌이 발표되기 전까지 이 게임은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 가능한 정가 방식.

이걸 도입해서 그렇게까지 과금을 하지 않아도 최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했었다.

시간만 투자하면 종결 아이템인 천자루의 검과 현란함 룬 등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그리고 과금을 해도 안 해도 큰 격차가 없었다.

하지만 대부분 종결 시점에 됐을 때 이용자는 더는 게임을 할 동기가 없었다.

그리고 시즌 1이 도입되기 전까지 던전 클리어형인 어비스.

이것은 난이도만 상승했으며 확장 자체는 멈춘 상태였다고 한다.

보스 공략형 레이드 역시 6개월 이상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중단된 상태로 방치됐다.

이에 이용자는 성장이 멈췄고 목표가 사라진 게임이라고 평가했다.

온전한 시리즈

스타프리즘S 가 출시된 지 2달 만에 더 높은 단계가 나왔다.

시즌 1 초기 출시된 종결급 물품 가치가 충분해지지 않은 상태로 추가 강화가 필요해진 것이다.

보석 아이템은 장비에 장착할 수 있다.

스킬 태그를 부여 가능하며 이용자는 스킬 태그를 랜덤으로 설정하는 유료 아이템인 보성 세공기.

1천 원 정도 하는 걸 대량으로 소모해서 저마다 세팅을 했다.

하지만 스타프리즘 S를 온전한 스타프리즘으로 수준을 끌어올린 뒤에도 기존의 스킬 태그 옵션을 유지하기 위해선 보석 하나당 세공기 5개를 추가로 써야 한다.

보석은 캐릭터당 20~22개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미 큰 비용 감수를 하고 보석 세팅을 마친 이용자가 다시 세팅을 하려면 10만 원 이상의 지출을 해야 한다.

이에 과금형 업데이트란 비판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