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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포코피아 공략·팁인데 논란

by 즐겜러1 2026. 3. 12.

포켓몬 포코피아 공략·팁인데 논란

이 게임은 길거리에 있는 포켓몬들이 지낼 마을을 구성하며 집을 지으라고 나온 마인크래프트와 동물의 숲을 합친 느낌의 게임이다.

최근 해당 게임 관련해서 공략이 올라가는 중이다.

1안

내용을 보면 이렇게 지그제그로 층층이 탑을 쌓는다.

맨 위엔 저렇게 4x4 형식으로 벽을 두른다.

그리고 물을 내리면 된다.

이러면 이제 y축 1칸당 집 1개 판정이다.

폭포로 집 +1개에 물로 위에 걸치는 물품들도 떨궈준다.

그리고 어지르기몬들을 데려와서 이주시키자.

1층에 분류몬 (치라치노 / 탄차곤 계열 등) 데려와서 이주시키자.

그러면 자동으로 물품 파밍 공장이 완성된다.

이제 앞으로 DLC에서 추가되는 가축몬들도 여기에 넣으면 된다.

Y축 1칸당 4마리 수용 가능하다.

공간 대비 포켓모노 압축률 상타친다.

2안

이런 짓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재료 수급이 쉽지 않아서 섬 꾸미기 다할 때까진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한 층에 32마리 들어가니까 5층만 쌓고 본격적으로 섬을 꾸밀 예정이다.

포켓몬 포코피아 이미지

한편 이런 공략법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저마다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짐승은 저렇게 다뤄야 한다."

"모든 게임에 효율만을 생각하는 주입식 교육의 민족이다."

"팰월드가 됐다."

"메타몽이 한 거라서 괜찮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게임을 일처럼 하는 인종이다."

"신안에선 저게 일상이다."

"전라도 신안 염전 노예를 만들어놨다."

"닌텐도가 설계를 이렇게 해 놔서 결국엔 아파트로 갈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만 효율을 찾는 게 아니라서 저런 건 어디를 가도 있고 섬 꾸미기 최종 콘텐츠가 난이도가 저러니깐 결국 효율 있게 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파밍을 저렇게 하지 않으면 쉽지 않게 만들어 놨으니 저렇게 갈 수밖에 없다."

"한국은 닭장을 좋아한다."

"팰월드가 베꼈다고 뭐라고 하더니 결국 새로 낸 게임이 파쿠리 투성이다."

"다른 나라는 집도 예쁘게 짓고 탐험을 다니면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데 유독 한국만 공장 만들고 최적화하면서 게임을 재미없게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