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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더스트2 검열 논란

by 즐겜러1 2026. 3. 6.

브라운더스트2 검열 논란

이 PC는 이렇게 전했다.

"모호한 답변으로 인해 입장을 명확히 하지 않았다. 이에 많은 분께 불편을 끼쳐서 사과드린다."

그는 캐릭터 디자인 수위 조절.

즉 검열이란 단어가 얼마나 무섭게 다가오는지.

고려하지 못했고 이처럼 중대한 사항.

제대로 준비 없이 텍스트 몇 줄로 전달한 점.

이건 명백히 자신의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지난 12일, 겜프스엔이 브라운 더스트 2에서 불거진 여러 이슈.

이것 관해서 PD 이준희가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게임은 지난 2023년 6월에 출시했다.

수집형 RPG 장르, 서츠컬처 형식으로 된 게임이다.

출시 초엔 클래식 JRPG 감성을 지향.

1주년 기점 청소년 이용 불가로 등급을 바꿨다.

이어서 등장인물을 파격적으로 내세웠다.

이에 글로벌 이용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2주년 25년 6월, 일간 활성 이용자 28만 명을 기록.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하지만 지난 1월 9일 생방송.

일부 등장인물의 디자인, 컷신 수정.

그리고 이것에 대해 언급한 과정.

이때 부적절한 표현이 일어났다.

이에 지난 11일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이 PC는 컷신 수정.

이것의 내막을 설명 후 소통과 언행에 대해서 사과했다.

이어서 12일에 긴급 생방송을 통해 소통을 나눴다.

이렇게 캐릭터 디자인 수정을 철회했다.

이어서 지난 1월 9일, 방송과 개발자 노트에서 언급된 캐릭터.

그리고 슬랩슬팝등 삭제가 예고된 미니게임.

이것도 수정, 삭제 없이 이어진다.

이 PC에 따르면 이런 조치는 브더2 서비스가 이어지는 한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개발자 노트를 통해 언급한 리베르타 프레스티지 스킨.

이것도 원본을 공개했고 오는 15일 출시.

이어서 이슈에 대한 사죄 의미로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 제공한다.

또한 일부 디자인 수정 대상인 정화의 무녀 그라나데.

이도 수위 문제로 인해 수정을 거쳤지만 원본을 공개.

그대로 출시를 예고했다.

이어서 수정 철회 전 어떤 기준으로 진행이 됐는지.

이 PC에 따르면 외부 기관의 경고 기준이 내부에서 명확히 파악하기 쉽지 않을 정도로 모호했다.

그럼에도 불구 애매한 스탠스로 이용자에게 설명을 해서 불신을 키운 건.

자신의 잘못이라고 설명했다.

이용자 속에서 언급이 된 서비스 지역 분리.

한국에서 서비스 중단이 되면 지금도 여러 기관의 주시 대상이 되는 중이다.

이에 연쇄적인 서비스 중단, 추가 심의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선 단순 분리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쉽지 않다.

이 PD는 이런 이슈가 누적돼 여러 지역에서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지면 브더2 자체 존속이 쉽지 않겠다고 판단, 수정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러지 않기로 밝혔다.

지금 지적을 받은 일부 국가에 내용 숨김을 적용.

또는 별도의 빌드 운영을 해당 국가 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결론적으로 향후의 방책은 더는 수정이 아닌 지역 특성 서비스 제공.

이것으로 틀을 고정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특정 국가, 플랫폼 규정으로 콘텐츠 수정 없이 서비스 불가할 경우.

캐릭터 디자인은 수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신 해당 국가에 대해선 그 나라 한정 콘텐츠 숨김.

또는 별도 빌드 등 분리 정책을 취할 예정이다.

스팀 같은 플랫폼에서 막힐 경우 다른 방안을 통해 원본 빌드.

이걸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이벤트.

우선 이번 이슈, 게임 관련 이용자 피드백을 구한다.

오는 1월 24일, 2월 중 2번에 걸쳐서 유저 간담회를 진행한다.

또한 1월 29일부터 2월 1일, 타이베이 게임 쇼에도 출전한다.

1월 30일 타이베이 게임 쇼 무대에서 대만, 중화권 이용자.

이들을 마주한다.

그리고 상반이 안엔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 않고 게임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